 |
땅만 보고 걷다가 하늘을 올려다보고 싶은 마음이 드는 다소 답답한 심정이 있다면 주저 말고 오세요.
여기 같이 하늘을 우러러 볼 수 있는 진지한 신앙인들이 있습니다.
꼭 꼬집어 이유를 말할 수는 없어도 인생이 너무 버겁고 힘들다는 생각이 드는 조금은 지친 영혼이 있다면 뒤로 미루지 말고 바로 지금 오세요.
여기 꼭 잡아줄 손을 기다리고 있는 다감한 벗들이 있습니다.
삶이 먹고 입고 벌고 쓰는 것만이 아닌데 하는 약간은 허전한 마음이 있다면 겸연쩍어 하지 말고 기꺼이 오세요.
목적이 있는 인생을 의미와 보람으로 함께 걸어갈 따뜻한 가슴의 가족이 있습니다.
디트로이트한인연합장로교회는 미시간의 첫 번째 한인 교회로서 지난 42년 동안 은혜가 충만한 예배, 생명이 넘치는 말씀, 사귐과 돌봄이 진실한 공동체, 모든 민족에게 복음을 전하려는 선교 열정, 지역의 어려움을 구석구석 살피는 이웃 사랑의 실천 등으로 잘 빚어진 예수님의 제자들입니다.
우리는 열려 있습니다.
우리는 섬기기 원합니다.
우리는 기다리고 있습니다.
우리 함께 가요.
사랑합니다.
유승원 목사와 디트로이트한인연합장로교회 교우 일동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