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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예배 설교

“세어보고 달아보니...”  (다니엘 5:2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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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교자: 유승원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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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 죽음 이야기를 싫어합니다. 특히 한국 사람들은 더합니다. 숫자 4를 죽을 死 자 발음과 똑같다고 해서 사용하지 않으려 합니다. 소위 死字禁忌입니다. 그래서 한국 엘리베이터에 4층은 4층 대신 F(four)으로 표시하고 병원이나 아파트 같은 경우 3동 다음에는 4동이 없이 5동으로 넘어가게도 합니다. 그런데 오늘 우리가 묵상하도록 주어진 <말씀과함께>의 본문은 정초부터 죽음을 이야기합니다. 그런데 가만히 살펴보니 새해 첫 주일에 꼭 마음에 새겨 한 해를 출발하는데 적절한 말씀임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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